| 항목 | 값 |
|---|---|
| 지시 | 다음 제안을 실제로 구현하라:
■ 제목: approval_inbox keepalive cron의 pgrep 패턴 수정 — 상대경로 기동 미인식 버그
■ 무엇: keepalive cron이 pgrep -f 'approval_inbox/server.py'로 체크하는데 상대경로(server.py 8777)로 기동하면 매칭 안 됨 → 스테일 서버가 포트 점유하고 keepalive가 교체 못 함. run_server.sh를 절대경로 기동으로 통일하거나 PID 파일 기반으로 교체.
■ 활용: 대시보드가 조용히 죽어도 keepalive가 방치할 수 있음. 수정 시 자동 복구 신뢰성 확보.
■ 개선: run_server.sh에서 절대경로 기동 + echo $! > pid. keepalive는 kill -0 $(cat pid) || run_server.sh 로 교체.
■ 주의: PID 파일 방식은 stale PID 남을 수 있어 kill -0 두 단계 확인 필요.
구현 후 변경 파일·검증 결과를 보고하라. 불확실하면 멈추고 질문하라. |
| 라우팅 근거 | proposal 승인 → 구현 작업 (claude) |
| 생성 | 2026-06-28T02:53:34.546015Z |
| 시작 | 2026-06-29T01:16:40.649647Z |
| 완료 | 2026-06-28T07:56:44Z |
현재 run_server.sh를 파악했습니다. 핵심 이슈는: 1. 라인 53: `pgrep -f "approval_inbox/server.py"` — 절대경로 기동이라 매칭 됨 2. 라인 62: `nohup "$PYTHON" "$SCRIPT_DIR/server.py" "$PORT"` — `$SCRIPT_DIR`은 이미 절대경로 3. 하지만 keepalive cron 가이드(라인 13)는 동일 pgrep 패턴이라 manual 상대경로 기동 시 매칭 실패 이제 crontab과 실제 기동 상태를 확인합니다.
PASS 2/3 항목 통과
| 검사 항목 | 결과 |
|---|---|
| exit code 0 | ✓ |
| 출력 존재 | ✓ |
| 치명적 오류 없음 | ✗ |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Phase | finalizing |
| Progress | 90% |
| 시작 | 2026-06-29T01:16:40.649647Z |
| 완료 | 2026-06-28T07:56:44Z |
| 소요 | -62396s |
| ETA (추정) | 5s |
쓰기 샌드박스임에도 변경 파일이 감지되지 않았습니다. 지시에 대상 경로를 명확히 포함하면 실제 파일 수정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.